좋지도 안좋지도 그냥 그럭저럭한 날이다
이번직장은 오늘까지 그만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이상하게 병원이 한가했다
왠지모르게 기분이 이상하다
이번 직장을 오늘까지 하면 그럭저럭 좋은 기분을 가질거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왠일인지 모르게 기분이 별로였음
오늘은 그래서 신사역까지 걸어서 갔다
오랜만에 밤공기를 쐬며 걸으니 좋았다
신사동 밤공기는 정말 안좋을거 같은데 은근히 좋게 느껴지는게 이상하다
그리고 내가 답답해하는게 뭘까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그냥 답이 안 나왔다
아무튼 직장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가 않았다
그것도 그렇고 아무튼 기분이 별루다
오늘은 학회에 갔다
오늘도 경품에 당첨되었음
내가 무려 80여개 넘게 부스에서 QR코드를 찍었기 때문에......
그런데 에르메스가방...등등 엄청 비싼 제품의 경품에는 당첨되지 못했다........
20여개인가 있었음
그래도 V 넥 가운이 당첨되어서 오히려 더 좋은것 같다 ㅋㅋ
우크라이나에 기부를 하였음
딱 5만원 기부함
더 많이 기부를 해야할텐데 나중에 또 얼마 넣어야하는데 ㅎㅎ
오늘은 병원에서 걸캅스 영화를 넷플릭스로 보았다
ㅎㅎㅎ
넘넘 잼있게 봤당 ㅋㅋ
요즘 주우재가 무지 인기있던데
나는 역시 뒷북을 잘친다 ㅋㅋ
알고보니 뒷북친것 같다 ㅋ
트렌드 어쩌구 보고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