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밧데리가 나가서 어디서 충전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음

직원한테 '쥬덴 데키마스까?' 물어보면 그냥 no라고 했음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어디서도 충전가능한 곳은 없었다


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 들어오기전에 까페에서도 충전가능한 곳은 없다

진짜 왠지모르게 마음이 아파왔음


(ㅠㅠ)


이런 마음으로 가다가 스누피 스튜디오에 가게되었다

스누피스튜디오는 진짜 넘 귀여운 곳인데.....

여기앞에 날아라~스누피같은 어트랙션있음

그런데 그건 타보지 않았다

너무 어린이 같아서 ㅎㅎㅎㅎㅎ


스누피스튜디오에서 플라잉에이스라는 어트랙션을 타보았는데....

약 1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진짜 속도가 빨라서 타고나오니까 바람을 많이 먹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헬로키티 츄러스를 하나 사먹었는데 츄러스 하나에 700엔이었음...환화로 6800원

근데 츄러스는 진짜 맛있었다...겉에 스프링클도 맛있고


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 회전목마를 타러갔다


핸드폰밧데리가 닿아져서 마음이 우울하던차에 계속 걷다가 미니언즈파크를 발견했지만

미니언즈 호빵만 먹었음

그 호빵이 꽤 평가가 많았는데...안에 카레맛이고 별로 맛이 없었음


그러다가 오전에 잠깐 들렸던 공룡존에 들렀다...

알고보니 여기에 쥬라기파크영화 배경세트를 똑같이 한 어트랙션이 있다는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그걸 알고 줄을 선건 아니고....나는 솔직히 다른 어트랙션인줄 알았는데 착각해서 선것이었다

약 1시간 정도 기다렸음

(포토뉴스 출처)

이런 보트를 타고 가면서 공룡들을 만나다가 벨로시렙터가 점거한 건물에 들어가게 되고..거기서 티라노사우르스를 만나고......그러고나서 정신을 잃는?

그런 어트랙션이다


솔직히 여기 쥬라기공원 라이드와 해리포터의 포비든 저니는 정말 감동받은 어트랙션이고 지금도 감동을 받고있다 


그리고 날이 점점 어두워졌음


코난존에나 갈까 하고~그쪽으로 가다보니 코난4D극장이 나왔다

이것도 추천하는데....왜냐면 생각보다 재미있다...솔직히 이거보기전에 인트로할때는 좀 졸면서 보다가 이거할땐 진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

특히 공중에서 내려오는씬이 멋있었다...

4D도 정말 그럴듯하였다

그리고 날씨가 급추워져서 그냥 USJ를 나왔다.....


그리고 츄리닝바지를 사러 오사카역으로 향했다

GU에서 츄리닝바지 하나를 샀는데 1320엔이었음...ㅎ~~~~

싸게 잘샀다고 생각하고 룰룰랄라 나와서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도넛을 먹었다


스타벅스는 충전이 꽤 잘되었음



그런데 문제는 이후에 생겼음 도넛을 먹고 충전을 좀 하고 나온 나는 그냥 츄리닝바지를 잊고 나온것이다

오사카역은 처음이라 그 스타벅스가 어디에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아무튼 30분간(!!) 헤메다가 그냥 호스텔로 돌아가기로 했다


호스텔로 돌아가는 기차 


호스텔에서 쉬면서 다이소에서 산 과자와 커피를 마셨다


게스트북도 써봤다


블로그 홍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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