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roberts reinhart의 책이다

그런데 이분 소설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은데....우리나라에 출판되지 않았다

물론 요새는 번역가가 굳이 번역을 할 필요도 없는것 같다

그이유는 chat GPT때문이다...

어려운 문장은 chat GPT가 알아서 해석해주기 때문에...

kindle 어플을 이용중이라면....

보고 싶은 책을 다운로드 받아서

chat GPT에 복사해서 해석된걸 보면 된다

굳이 번역가가 번역할 필요가 없다는거~~

그러고보면 이제 번역가는 이제 없어질 직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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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3-18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at GPT를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말씀하신 것을 보니 영어 번역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가 보내요.잘 몰라서 그런데 예를 들면 책의 일부를 스캔받아 PDF파일로 만든후에 chat GPT가 일괄로 번역해 주는 수준이라면 저도 국내에 번역안된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 지네요.정말 이제는 외국어를 못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넘 좋긴 합니다^^
그러데 위 사진의 원서 표지를 보니 마치 5~60년대 미스터리 소설의 표지같은 느낌인데 어떤 소설인지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