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전기 7권세트는 5만5천원에 샀네요

정가보다 만얼마싸게 샀어요

 

소설스타크래프트는 만오천원에 샀네요 (정말 싸게샀어요)

그런데도 시집을 한권 넣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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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외전 : 하이엘프의 숲 - 디드리트 이야기 로도스도 전기
미즈노 료 지음, 문준식 옮김 / 들녘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에 로도스도 전기 전집을 샀다

로도스도전기에는 외전이 2권있는데 그중 하나가 '하이엘프의 숲'이다

이 책은 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는 즉시 바로 읽지 않으면 안될정도이다

 (엽서도 책표지랑 똑같다)

 

디드리트와 판은 연인이다

디드리트는 하이엘프고 판은 인간전사이다

(좀 뻔한 설정이긴 함)

 

어떻게 보면 너무 판타지란 장르는 너무 작위적이고 너무 현실을 이상화하려는 장르라고도 볼수 있겠지만 잠시나마 복잡한 현실세계를 잊고 인간이 상상하는 또다른 세계를 탐구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장르같다

 

미즈노 료가 설정한 로도스섬이라는 배경은 장대한 설정이 숨어 있다고하는데

실제로 로도스섬은 에게해 동부 그리스령 동쪽 끝에 있는 섬이라고 한다

(작가가 이 섬을 배경으로 한건지 아닌지는 모른다)

 

이 책이 80년대 후반에 지어진 소설이라 요즘시대와는 약간 안맞는 면이 많다

(약간 파이널판타지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약간 판타지같은 여유를 찾고자 한다면 꼭 읽어야 할 판타지 문학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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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이 책도 삶의 자잘한 아름다움을 언어의 연금술을 써서 아름답고도 찬란하게 녹여낸 책이다

이기주작가는 얼굴은 그저 잘생긴 허우대좋은 사람으로 보이지만

이 책을 보면 살다보면 문득문득 만나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에게 뭔가 교훈을 전달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뭔가 교훈을 많이 얻은 것 같다

 

아주 단순한 구성으로 어떻게 보면 교과서적인 구성이지만

뭔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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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큰하게 보이죠?

 

이걸 만드는데도 책상이 이렇게 난장판이 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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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7-11-27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넘 귀엽네요^^

sojung 2017-11-28 00:08   좋아요 0 | URL
네 가끔 만들어보려구요
 

23일 걸려서 도착했네요

(정말 오래걸려서 shop운영자에게 메일보내니깐 기다리라는 답변만 받았었음;;)

 

정말 딱 3개인데 (미국돈으로 약 만2천원정도)

국제택배비가 2만얼마 나왔네요;;

 

 국제택배받을 땐 경비실 뿐만아니라 우편물함도 잘 확인해봐야 할것 같더라구요

 

먼저 미국에서 직배송한 fishbowls(수조에 넣는 어란이에요)

 정말 미쁘다 ㅎㅎ

 

 이건 mystery slime or floam이라구 랜덤으로 주는거라고 해서 주문한거에요

정말 코튼캔디향기에 소프트한 슬라임이네요

 

ㅎㅅㅎ

 

 이건 fairy 뭐라고 해서 주문한건데

클리어슬라임에 floam비즈가 들어가있는거네요

 

처음으로 슬라임 직구해봤는데 우리나라 슬라임과 별차이 없네요

어란은 우리나라에 거의 없어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판매하는데가 없어요)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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