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의 전당에서 하길래 보러갔다

센과 치히로의 모험은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다

그리고 딱 그 기대만큼 부합한것 같다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닐 정도로

뮤지컬은 원작과 똑같이 하였다고 한다

뭔가 정직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것같다

보는 내내 놀랍기 그지없었다


원래 커튼콜은 찍지마라고 했는데 몰래 찍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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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2-1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를 뮤지컬로 옮겼다고 하니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만화속 모든 장면을 100%다 옮기진 못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sojung 2026-02-20 01:10   좋아요 0 | URL
그런데 거의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더 일본적이라고 볼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