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의 전당에서 하길래 보러갔다
센과 치히로의 모험은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다
그리고 딱 그 기대만큼 부합한것 같다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닐 정도로
뮤지컬은 원작과 똑같이 하였다고 한다
뭔가 정직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것같다
보는 내내 놀랍기 그지없었다
원래 커튼콜은 찍지마라고 했는데 몰래 찍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