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을 읽는중

이 만화도 유명한 만화다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반적으로 폭력적이다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인데

왜 이런 내용을 만화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체인소맨의 주인공 '덴지'는 자그마한 목표로 움직이며

사랑하는 상대에게 쉽게 지배를 당하는 역할이다

그의 존재를 나는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나도 거친 존재.....

그냥 체인소로 모든것을 평정해버린다는 존재......

내가 싫어하는 존재임은 틀림없다

그는 악마의 존재를 체인소로 지운다.....

악마는 없어져야함이 마땅할 존재이다

뻔뻔한 '악'의 존재를 왜 그냥 놔두냐는 것이다

악의 존재를 왜 이런식으로 지우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냥 이 만화는 SF이상한 배경의 만화기 때문에

이상한 질문이 나오는것이다~~~

그냥 인기가 있어서 왜 그런지 알고 싶어서 읽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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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04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인쏘맨은 2030세대에게 인기가 있는 편인데 빚더미에 시달리며 당장 내일의 생계를 걱정하는 덴지의 결핍된 처지는 현대 청년 세대의 고단한 삶(N포 세대, 생존 경쟁)과 맞닿아 있어 기묘한 현실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코난같은 설명조의 대사대신에 행동으로 이양기를 밀고 나가는 빠른 속도감에 따른 높은 몰임도가 이 책의 인기 비결이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