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을 읽고 있는데
나이도 먹어서인지 그다지 와닿지 않을듯 했지만
뭔가 감동적이고 재미있는것 같다
생각보다 네츠코가 정말 귀엽게 나오는것 같다
절대절명 위기에서 오빠를 지키는 네츠코를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아프기까지 했다
카마도 탄지로와 네츠코의 주제가가 정말 좋은것 같음
너무 불쌍한 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