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겸사겸사 어린이날에 병원에 찾아갔다....
도수치료 받기전에 엑스레이도 찍고나서 도수치료를 받았는데
꽤 시원했다.....
처음에 너무 아프게 하길래 좀 무서워서 살살 해달라고 졸랐더니 그렇게 해주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좀 무서운 것이 ㅎㅎㅎ;;)
아무튼 잘 받아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