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읽었는데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다

여주인공의 난관이 여러겹으로 레이어링되어서 복잡하게 흘러간다

이분이 글을 잘 쓰시는 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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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8-1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 쓰신것을 보니 일종의 스릴러 소설인가 보네요^^

sojung 2025-08-15 23:08   좋아요 0 | URL
네 재미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