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엄청난 청소를 했다....
현관 앞에 쌓인 택배박스를 치우는데 엄청났다....
아무튼 힘들긴 했다....
청소하고 나서
소극장 혜화당으로 갔다
연극을 보려고...
SF연극제 연극인데
소규모 공연장에서 하는 연극이었다
나는 그다지 재미있게는 안봤는데
옆에있던 분들은 너무 재미있게 몰입하면서 보고 있었던거 같다....
앞으로 좋은 연극있으면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