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 개정판
원태연 지음 / 은행나무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누구의 말도 듣고 싶지 않을때 눈에 들어올 것이다. 하지만 힘든 그때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소한 것들의 과학 - 물건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탐험 사소한 이야기
마크 미오도닉 지음, 윤신영 옮김 / Mid(엠아이디)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학전공자이자 재료에 관심이 많은 1인으로서, 이 책은 매우 흥미롭다. 세상을 보는 색다른 눈을 가지는 것이 `과학`을 하는 첫 걸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리더 (대본 + 스크린강의 MP3 CD 1장) Screen Play 40
이일범 번역.해설, 임윤희 스크린강의 / 스크린영어사 / 201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이 달의 영화 중 나의 선택은 바로 위의 영화.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책으로 원작이 있는 걸 알았지만 활자보다 영상을 좋아하기에

 

영화를 먼저 보았고 아직 책은 읽지 않은 상태.

 

애잔하다.

 

그녀를 보는 내내 드는 마음.

 

자존감.

 

그녀는 분명 자존감이 높다.

지키고 싶었고 그녀의 선택이 모이고 모여 그녀의 인생, 영화의 끝을 만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젊은 작가의 책
문학동네 엮음 / 문학동네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젊은 작가의 책'은 알라딘에서 다른 책을 사고 무료로 받은 증정책이에요.

굉장히 얇고 봄봄(?)한 색감에 눈이 두 번 가는......그런 책.

그래서 2월 제주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책이죠오 하하하핳하하

 

기대 없이 읽었어요.

 

그야말로 '젊은 작가'들에게 책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작가들은 질문에 맞춰 자신들의 책을 소개하는 형식이죠.

 

아는 작가 이름이 별로 없었는데 마침 '첫숨'을 읽고 있는 터라

배명훈 작가님의 파트를 좀 더 주의깊게 읽었죠.

 

 

17쪽, 저는 독서에서 제일 중요한 단계가 책등을 읽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꽂혀 있는 책의 제목이 있는 면을 들여다보는 거에요. 조바심 내지 않고, 내 안에 있는 호기심이 발동해서 정말로 재미있어 보이는 한 권을 발견할 때까지 여유 있게 구경하는 거죠.

 

이럴수가!!!!!!!!!

 

나에게 도서관이란 여유를 사치스럽게 부리는 곳이에요.

목적없이 가서 책에 손대지 않고 후루룩 책의 이름들을 후루룩

그러다 마음이 가는 책이 나타나요.

그게 그날의 사치품인 것이죠.

 

 

 

 

 

 

 

빅게임.

평점은 낮다.

하지만 소년의 성장을 너무나도 잘 보여준다.

 

비우티풀.

생각보다 더 어둡고 더 서글프다.

너무나도 덤덤한 그의 모습, 나한테만 가혹한 세상, 그런데도 그의 사랑이 보인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함께한 책

 

0권.................

 

연극 준비하느라 3월엔 책 대신 대본만 죽어라 봤다.

아무리 그래도 책을 못 읽은 건 혼나야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아예 안 읽은 건 아니고 소설 '첫숨'을 읽는 중이었다.

그 와중에 영화는 많이 봤네.

 

 

함께한 영화 5편

 

<보리밭을 스치는 바람>

<무간도>

<무간도2>

<테레즈라켕>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