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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일기 - 기획 29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ㅣ 버지니아 울프 전집 13
버지니아 울프 지음, 박희진 옮김 / 솔출판사 / 2019년 7월
평점 :
<울프일기> 너무 재미있다. 울프의 정신병에 관련된 내용이 빠지고 편집되었다던데...
그 내용마저 모조리 다 읽어보고 싶다. 어릴 적부터 일기쓰기를 좋아했다.
안네의 일기로 책읽기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일기쓰기는 돈이 안 드는 셀프 심리치료.
시골 가서 살거야~ 를 입에 달고 살았던 이유를 이책에서 찾을 줄이야....
시골은 수도원과 같다. 영혼이 위로 헤엄쳐 올라온다.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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