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이 융성한 나라가 되었으면 했는데... 이제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희망)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가진 나라에서 예술관련 소재의 문학작품이 많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피아노 내용 관련 한국소설은 거의 못 봤다. 영화는 건축학 개론 정도. 사실 한국소설을 거의 읽지 않아왔다. 아마 앞선 이유도 작지 않게 차지할 것이라고 지금 생각해본다. 러시아 문학에 피아노 치는 이야기가 많다.

 

 

미겔 데 우나무노 - 안개

다시 읽어보고 싶은... 우연히 접했었는데 매력 쩜.

 

 

 

 

 

 

 

 

 

 

 

 

 

 

 

 

엘프리데 옐리네크 - 피아노 치는 여자

피아노를 매개로한 심리 로맨스라고 해야되나.워낙 유명한

 

 

 

 

 

 

 

 

 

 

 

 

 

 

토마스 베른하르트 - 몰락하는 자

잘 기억이 안 나는 데 느낌 좋았던..제목도 맘에 들고 이런류 짱 좋음!

 

 

 

 

 

 

 

 

 

 

 

 

 

 

로베르트 무질- 특성없는 남자

긴 말없이 최고다. 이책으로 북인더갭은 그냥 산다. 무질도... 번역 때문에 이책으로 읽었다.

 

 

 

 

 

 

 

 

 

 

 

 

 

 

 

안톤체홉 작품 다수

뭔 작품들이었는지 기억 안 남. 남기지도 않았고...

 

 

 

 

예술이 삶을 풍성하게 해주듯이 예술 그 자신도 가난하지 않고 대접받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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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1-23 16: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여가부도 딱히 잘한 건 없지만, 거기보다 더 최악의 부서가 문체부입니다. 문체부를 해체해야 합니다.

:Dora 2017-01-23 21:30   좋아요 0 | URL
해체..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