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만들어 질때 기초가 되는 각본을 보면, 분명 영화는 감독의 작품이 된다는 생각이다. 물론 각본을 쓴 작가의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될 것이지만,,,얼마나 많은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졌을찌~~~^^
지도자란 이런 소통과 대화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의 영화에도 이와같을 텐데, 한나라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랴~
또,,, 시간은 흘러간다.~~~^^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 언제나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또 일년이 지났다. 찬바람이 눈 앞을 스친다. 내 영혼에 양식을 ~
11월 한학기가 다 지나가고 있으며, 일년이 다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