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건강한 가정이 되기를 ...
내 나이 이제 불혹,,,상상할 수 도 없었던 나이...
새해 아침 우리는 행복했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2011년 12월 드디어 결혼을 했다. 너무도 행복하다. 매일 매일 너무도 행복한 웃음이 집안에 가득하다.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발리의 풀빌라에서 수영하던 기억에 아직도 즐거움이 배어난다.
ㅋㅋ
여행 한번 더 가고 싶다.
와인의 맛과 향을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 너무 화려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만화니깐....
연말이라 와인을 많이 마신다.
이원복 교수의 와인이야기가 너무도 가슴에 와 닿는다. 함께 읽어 보시라~~
2011. 12. 28
고난을 이겨낸 뒤에 맛보는 달콤한 와인... 제9사도를 찾기위한 잇세의 노력에 감탄한다.
끝까지 계속이어나가는 그들의 노력은 실로 대단하다.
너무도 아름다는 와인의 향기가 글속에서 나오는 듯 하다.
2011. 12. 24
여성은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아야 한다.
마지막부분의 대사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여성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글은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본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1.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