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국을 찾아서 2 이산의 책 7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김희교 옮김 / 이산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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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바라보고,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면, 분명 그 시작은 과거여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그런 의미에서 현대중국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출발점을 제시하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너무도 상세하고 너무도 정밀하며 너무도 매력적인 책입니다. 한번 열면 그 문장의 매력에 탄성이 나올 정도 입니다. 더구나 이런 글이 중국인이 아닌 외국인의 안목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더욱 감탄을 자아냅니다.  

글이 읽기 편합니다. 사회상을 눈앞에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 자료도 풍부합니다. 옆에 간직하고 수시로 열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2003년 12월 7일부터 2005년 3월 31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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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은 피나게 공부했습니다. 실로 피나게 공부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가끔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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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을 찾아서 1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김희교 옮김 / 이산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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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을 찾아서 1 이산의 책 6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김희교 옮김 / 이산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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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국을 찾아서>,,,, 훌륭한 책입니다.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 본 중국사입니다. 그런데 너무도 정밀하고 상세합니다. 또 역사적인 통찰력에 놀라게 됩니다. 서술해둔 형태가 너무도 매력적입니다.  

중국사를 딱딱하게 적어둔 글이 아닙니다.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 꽂아두기엔 너무도 아까운 책입니다.  

근대이후 중국의 역사를 분석함에 사회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서술한 점에 놀라고 감사합니다. 이 정도의 통찰력을 가지자면 많이 공부하고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책값이 절대 아깝지 않을 겁니다.  

이 책을 2003년 12월 18일에 읽었다. 2004년 8월에 다시 한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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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일본을 찾아서 2 이산의 책 41
마리우스 B. 잰슨 지음, 김우영.강인황.허형주.이정 옮김 / 이산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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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일본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에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도 정밀하게 근대이후의 일본을 잘 묘사해 놓았습니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마치 일본의 사회를 한눈에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이런 글을 외국인이 썼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게 됩니다.  

역사를 배울 때 그 나라 사람들은 절대 볼 수 없는 것을 다른 나라의 사람이 밖에서 보면 쉽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 말이 절대로 맞다는 것을 알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한번 꼭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2008년 3월 24일부터 동년 4월 13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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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일본을 찾아서 1 이산의 책 40
마리우스 B. 잰슨 지음, 김우영.강인황.허형주.이정 옮김 / 이산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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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일본을 바라보고자 한다면, 일본의 역사를 출발점으로 해야 할 것이다.  

"좋은 글은 사회상을 담은 거대 담론과 그 시대를 살면서 역사를 만들어간 개체성에 대한 미시서술이 함께 어우러진 것이라 했던, 사회학 입론에 세뇌된 것이라 하겠지만, 실제로 최근 유익하게 읽었던 일본근현대사(마리우스 B. 젠스 지음, 김우영 외 옮김, <현대일본을 찾아서>1,2 이산 2006)의 서술은 그런 내 기대에 부음하는 저술이었다."  <한국사시민강좌>41집. p219...김형국의 글에서 발췌 

 

근데 책이름이 조너선 D.스펜서의 <현대중국을 찾아서>와 유사한 것이 ... 출판사가 지은 이름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여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좋은 글이라 출판사에도 감사한다.

이 책을 2008년 3월 12일부터 동년동월 23일까지 읽었다.

나 역시 위 김형국님의 의견에 동의한다. 사회상을 잘 볼 수 있도록 서술된 글에 매력을 느낀다.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다. 책값이 절대 아깝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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