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콘서트 2 - 우리 동네 집값의 비밀에서 사무실 정치학의 논리까지, 불확실한 현실에 대처하는 경제학의 힘 Economic Discovery 시리즈 2
팀 하포드 지음, 이진원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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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처음 열던 날 창밖엔 비가 오고 있었다.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새벽 3시 43분... 난 혼자 있으면 주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독서할 때가 많다. 조용한 가운데 아무 방해없이 읽는 책은 기억에 오래남는 느낌이다. 실제론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2007년 읽었던 '팀 하포드'의 경제학 콘서트의 시리즈판이다. 초판보다 그다지 강한 임팩트는 없다. 하지만, 읽다보면 좀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이슈가 있어 좋았다. 

쉽게 읽히는 경제학이야기가 근래 유행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런 시류에 쉽게 생각하지만, 깊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려 하는 듯 하다. 

이 책을 2008년 5월 13일부터 동년동월 22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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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 Economic Discovery 시리즈 1
팀 하포드 지음, 김명철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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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예를 통해서 경제를 설명하는 책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무수히 많다.  

'희소성이 부를 결정한다. 지식의 희소성을 추구하라~~~!!' 마음에 드는 문구이다.

재미있게 읽었다. 작자 '팀 하포드'가 유명하다기에 산것이다. 

이 책을 2007년 9월 3일부터 동년동월 9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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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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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님은 독서광이다. 그의 독서에 감탄한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그의 독서가 다방면에 걸쳐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그의 글은 읽기가 편하다. 그만큼 많은 글을 읽었기에 편한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시골의사,,,,그는 분명 의사이다. 하지만 그는 경제와 관련한 칼럼과 다양한 경제, 사회관련 방송에 출연한다. 그는 민주당 공천심사위원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의 날카로운 통찰을 정치가들도 필요로 했다고 볼 것이다. 

그의 독서와 경제에 관한 통찰을 싼값에 엿볼 수 있는 글이다. 경제학적으로 이 책을 사 읽는 것 자체가 이익이다. 너무도 경제적인 선택일 것이다.  

글이 너무도 쉽다. 

이 책을 2006년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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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마지막 통찰
엘리자베스 하스 에더샤임 지음, 이재규 옮김 / 명진출판사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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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추세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 트랜드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이 어떤 것이지,,,하여간, 변화를 따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변화가 느껴지기에 따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과연 변화의 추세를 따라 잡을 수 있는가? 아니면 그 추세에 끌려가고만 있는가? 

많은 고민 가운데 내가 내린 결론은 대가들의 글을 읽는 것으로 요약된다. 나는 이제 이 글을 통해서 변해가는 세상에 조금이나마 휩쓸려가지 않는 인간이고 싶다.  

이책은 변화하는 시대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신의 의지를 다잡아 주는 기능을 발휘할 것이다. 대가의 지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2007년 8월 8일부터 동년동월 27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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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지음, 형성백 옮김 / 부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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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 성공한 국가는 자신이 성공한 방식대로 따라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것인가 보다. 

보호무역의 힘으로 자국의 산업에 경쟁력을 기르고, 자유무역을 주장하면서 상대국의 산업경쟁력생성을 억제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를 역사를 통해 보여준다. 

일본에서 밑바닥에서 관백의 자리까지 오른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과 유사한 정책을 펼쳤다. 

2009년 8월 14일밤 경제연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작전'을 빌려 보았다. 주식시장에서의 작전세력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다음과 같은 대사가 있다. "사다리를 타고 먼저 꼭대기로 올라간 사람은 오르자마자 사다리를 걷어찬다.".....   

이 책의 저자 장하준교수는 근래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와 같은 책으로 유명세를 타는 인물이다. 이 책을 읽을 때 그의 필력에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이 글을 2009년 8월 15일부터 동년동월 24일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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