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학자가 쓴 중국통사를 읽는다.
꼭 다시한번 읽고싶다.
이 책은 2002년 4월 7일부터 동년 8월 7일까지 읽었다.
2007년 6월은 너무도 힘들었다. 너무도 힘들었다.
중국사를 공부하고 난 뒤 이 책을 보면 마치 모자이크를 맞추듯 재미있게 들어맞는 것을 느낀다. 흥미롭다. 방대하다. 사진만 보아도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2007년 6월 25일부터 동년동월 30일까지 읽었다.
인도의 역사도 알아야 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했다. 인도사를 읽으며 지겹다는 생각도 했지만, 무굴제국이후의 역사를 읽으면서 흥미는 일어났다.
이 책은 2002년 8월 16일부터 읽었다.
2008년 8월은 연수로 인해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뒤 돌아보면 공부는 좀 힘들게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