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째이하면 비다....ㅋㅋ

갠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가수이다.....비도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비 역시 매력덩어리라 생각한다...특히 비의 웃는모습을 어찌 좋아하지 않을수가 있겠는가??그리고 무대에서 춤을 추면서 노래부르는 모습은 또 어떠한가??남녀노소,나이를 불문하고 다 좋아하는거 같다......

키도 크고 몸도 좋아서 아무옷이나 입혀나도 너도 괜찮아 보인다....아마 몸빼(아줌마 바지)를 입혀나도 너무 귀여울것만 같다......ㅋㅋ

어찌나 멋지고 귀여운지.....좋아죽겠다.....^^

물만두님 가져가세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12-21 0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공효진이다.....이쁘지는 않지만 보면볼수록 매력이 있는것 같아서 갠적으로 좋아한다.....옷입는 스타일도 너무 마음에 든다....그녀의 패션감각은 평법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튄다고 해야하나??

공효진 역시 날씬하고 키도 커서 옷맵시가 좋아서 부럽다....예전에 '상두야 학교가자'에서도 정말 이쁘게 옷 입고 나왔는데...그리고 비랑도 제법 어울리는것 같아 보이고~~~솔직히 부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름모를 어느 여배우(?)와 배컴의 부인 사진이다....정말 스타일좋다....멋진 몸매와 뛰어난 패션감각이 부럽기만 하다....

갠적으로 나는 멋부리고 이쁜사람치고 똑똑한 여자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다들 이뿌고 어찌나 못도 잘입고 몸매도 좋은지....그러기위해 얼마나 부지런히 생활 했겠냐만은.....조금은 그녀들의 부지럼함이 부럽다.....게으른 나로서 맨날 다짐뿐이니~~물론 사진에 있는 여자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요즘의 여자들은 부지런히 생활하면서 자기관리도 얼마나 철저한지~~

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해야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4-12-19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녀들의 부지런함과 철저한 자기 관리와 함께 그녀가 지닌 부도 부럽더군요...^^;
 



며칠전 친구가 시험 끝났다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그래서 쟁반삼겹살집에 갔다....어찌나 맛있던지 말도 없이 먹었던거 같다....삼겹살엔 역시 소주를 빼놓을수 없어서 소주도 한병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요즘에는 맛있는걸 먹으면 우리 가족들이 생각난다....특히 동생들이~~먹는거 하나는 끝내주게 먹는데,,,이렇게 맛있는걸보면 아마 나보다 더 맛있게 먹을텐데....하는 생각과.....먹으면서 담에 꼭 데려가야지 하는 생각도 들게되었다.....ㅋㅋ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마태우스 2004-12-15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겹살 좋지요! 고기가 더 익은 후에 찍으셨으면 더 군침이 돌 뻔 했어요. 그거 배려하신 거죠??^^

아영엄마 2004-12-15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좋으셨겠어요. 우리 남편은 가족들 불러내서 외식 좀 안 시켜주나..(아무래도 집에서 후라이팬-불판도 없다는...^^;-에 구워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른데 말이죠~)

비누발바닥 2004-12-15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배려하신거 어떻게 아셨지??ㅋㅋ

아영엄마님께선 왠지 요리를 잘 하실듯...^^
 

 작년 4월쯤에 산 팬드폰이다...거의 쭉 스카이 핸드폰을 사용했다...그전에도 스카이였는데 어의없게 찜질방에서 누가 내 핸드폰을 가져가고 말았다....나보다 더 좋은 친구들의 칼라 핸드폰가 화음도 빵빵한 좋은 핸드폰을 놔두고 굳이 흑백에다 단음벨소리인 내것을 들고 가다니...지금 생각해도 넘 아깝다...할부 끝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러지 더 억울했다.....ㅠㅠ

그러고나서 대신 내가 20살때  처음으로 나온 스카이 핸드폰에다 번호를 입력하고 대신 쓰고 있었다...나름대로 골동품이라 친구들이 신기해하기도 하고 구경거리도 되었다....몇명의 친구들은 오래 사용한다고 칭찬도 해주었는데 이 폰마저 친구 이삿짐을 챙겨주다 하수구에 빠뜨렸다..ㅠㅠ 어찌나 어의가 없던지 친구들 모두 30초간은 멍하게 있었을거다....얼마나 황당하던지....그래서 며칠뒤 바로 이폰으로 구입했다.....그러지 않아도 이폰이 갖고 싶었지만 그다지 폰에대해서는 욕심이 없는지라....기회다 싶어서 바로 샀다....그리고 이폰은 나에게 바로 보물1호가 되어버렸지.....사고 얼마 안되어서 심하게 한번 떨어뜨려 고장이 난게 아닌가??눈물이 핑돌뻔 했다....ㅠㅠ A/S에 바로 맡겼더니 한번만 더 심하게 떨어뜨리면 20만원의 거액(?)이 든다고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는것이다...그래서 정말 애지중지 하면서 쓰고 있는데 할부가 끝나무렵 친구가 길거리에서 심하게 한번 떨어뜨려서 화면액정이 안나오는데 아닌가??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친한친구라 화도 못내고 그 친구도 당황하고 미안했는지 나에게 말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닌가??그러더가 몇분이 지나서 밧데리를 뺐다 다시 끼웠더니 정상으로 돌아왔다...그제서야 친구와나는 웃을수 있었다...그리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부탁아닌 부탁을 해야했다....

나랑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쓰고 있다....새로운것들이 좋다고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도 애가 쓰고 있는 물건들이 좋다....그리고 정도 많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어디로 보내기가 싫다....이 핸드폰도 수명이 언제 다 될지 모르지만 내가 소유하고 있는 한 이뿌게 그리고 깨끗하게 사용할 것이다^^

(제 화면에는 비가 슬라이드로 나옵니다.....ㅋㅋ)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12-11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로 만든 서재 지붕입니다. 님이 안퍼가셔서 드립니다...


마태우스 2004-12-12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를 많이 좋아하시나보네요? 그럼 비타 500도 잘 드시나요??

비누발바닥 2004-12-14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ㅋㅋ

이제부터 많이 사마실까 생각합니다^^ 님도 많이 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