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오늘 스펀지에 나온 물에 젖은 책 말리는 방법나왔다.

 

오늘 스펀지에서 물에 젖은 책 완벽 복구 방법이 나왔다.

대충 보니 냉동고에 말리면 완벽하게  복구가 된다고 그런다.

젠장ㅜ.ㅜ 미리 알았다면 저번에 물풍성 가지고 놀다 책 주변에 펑~ 터지는 사건!에 희생된 

불쌍한 책들 복구 할 수 있었는데..

그때 무거운 사전들로 누르고 그 위에 서서 방방 뛰고 그랬어도 애들 상태가 쭈글이었는데ㅜ.ㅜ

지금도 그 책들 보면 속이 상한다........

 

물에 젖은 책 복구하기!!

1. 물에 젖은 책 가능하면 최대한 물을 털어낸다

2. 수건으로 젖은면을 살짝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 해준다..

3. 물기가 제거가 되었으면 책을 덮은 다음에, 냉동실에 넣어주는데, 

이때 책의 표지를 골고루~ 꾹꾹~ 눌러준다

4. 24시간 후에 책을 꺼내서 펴보면 짜잔~ 완벽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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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렵습니다.

말제주가 없어 도저히 글로 승부가 안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글쓰면서 반성 쓰면서 생각 많이 했답니다.  예전에 나도그랬는데.. 하면서..

이벤트를 통해 감사드립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새록새록 풋풋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상해도 약간 억지스러운것도 있지만 이쁘게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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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말 웹디자인 할려고 열심히 했었다.. 근데 그게 생각만큼 쉬지 않더라.

자기가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 엄연히 다르다.

좋아하는거  하는사람들은 정말 즐겁게 일할것 같다.

지금은 전혀 다른일을 하지만. 알라딘을 시작하면서 포토샵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했다.

지기님들은 어디서 다들 이쁜 그림들을 많이들 가져오더라.

근데 내가 웹서핑을 그리 못하는건 아닌데 도저히 못찾겠더라.

그래서 그냥 내가 만든 이미지에다가 글을 쓰는걸 생각했다.

오랜만에 하니 참 새롭네 그려..^^ 많이 잊어버려서 많이 공부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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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공지) 이만 이벤트..긴급수정

이벤트한다고 열심히 페이퍼 쓰고는 딴짓하다가 날려버렸습니다..
바보 새대가리 멍텅구리 수니나라..ㅠ.ㅠ

다시 쓰려니 힘이 안나네요

 

간단히 쓰겠습니다.

 

이벤트1) 수니나라 뉴스레터


가족신문도 좋고, 픽션, 논픽션 아무거나 좋습니다.
사진은 제한없이 퍼가서 쓰시구요
출연은 수니나라 가족 네명입니다.

추천수 많은 한분에게 이만원 상당의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2) 수니나라 서재 지붕 인테리어.

깍두기님 인테리어 보니 부럽더군요.
지붕과 서재대문 그림을 인테리어 해주세요.
추천수 많은 한분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선물은...마데인수니나라 초코렛입니다.


둘다 마감은 다음주 수요일 (25일) 밤 12시까지입니다.
그시간 이후 응모는 무효입니다.

많이 응모해주세요~~~

(일번이벤트 일등하신분은 이번이벤트는 자동탈락으로...
캡쳐에 일등하시면 다른 이벤트 자격 박탈입니다.
한분이 올인하시면 안되겠죠?)

 

이벤트3) 진주님과 여러 알라디너들의 애원으로 긴급수정 이벤트 추가.

전통적인 캡쳐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서..
20000 캡쳐해주세요^^
캡쳐 일등하신분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선물은..제가 만든 레이스벽걸이 액자 한개.
세로로 사진 두장을 넣을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만이 주말에 걸릴것 같아서..제가 못볼수도 있네요..

이걸로 더이상 이벤트 추가는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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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이만 캡쳐이벤트

제가 혹시 주말에 정신이 없어서 이만캡쳐 놓칠수도 있어서..
미리 페이퍼 만들어둡니다.

댓글수가 너무 많아지면 페이퍼는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 마이페이퍼 안에 캡쳐페이퍼가 있으니 찾기 쉬울겁니다.^^

재미있는 이벤트 되길...

이벤트 상품입니다요^^



사진 넣으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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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보슬비 > 고흐를 이해하기 좋았던 책이었어요.
반 고흐 : 태양의 화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7
파스칼 보나푸 지음, 송숙자 옮김 / 시공사 / 1995년 2월
평점 :
품절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빈센트라는 이름은 잘 모를지라도

고흐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이름이 아닐까 싶네요.

 

시공 디스커버리는 그런 친숙한 고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해주었고,

그의 내면에 관해 이해하게 된 책입니다.

 

미술에 천재였던 그가 부끄럽게도

 저는 20대 이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줄 알았는데,

그가 원래 목사 지망생이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안 사실이었어요.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정작 자신은 화가가 될 줄 몰랐고,

다른 길을 선택했던 그가 여러 방황 동안 자신의 길을 찾게 되었을 때

그런 그를 가장 이해하고 사랑해주었던 테오는 형제애를 넘어서는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고흐와 테오의 주고 받는 668통의 편지들은

고흐에 관해 좀 더 이해할수 있는 표본이 되어주었고,

그가 너무 순수했기 때문에

그래서 상처 받기 쉬운 영혼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는 그림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의 그림은 살아 생전 경멸당하고 조롱받았지만

그가 죽은 후 100년 후에 그의 그림은

경이적인 경매 기록을 하게 될줄은 아무도 몰랐을거예요.

 

그가 바라던 대로 <화가는 비록 죽어서 땅에 묻힐지라도 작품을 통해서 후에 오는 여러 세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정말 그는 그렇게 해내었습니다.

 

책 속의 그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무척 마음이 동요되고 울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 그림을 직접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시공 디스커버리를 통해 그에 관해 좀 더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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