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은 꽃으로부터 단맛을 취하지만
그 빛깔이나 향기는 다치지 않고 그대로이다.
오히려 단맛을 취하면서 열매를 맺게 해준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꿀벌과 꽃이 서로 주고받는 것과 같다면
사랑으로 인해 서로 다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문윤정 –


서로 돕고 공생하는 꿀벌과 꽃처럼
사랑도 그와 같아야 합니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함께하여 즐겁고
또 함께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것 말입니다.
이젠 우리의 사랑도, 나의 이기심 때문에 상처주지 않고
나로 인하여 행복할 수 있게끔 돌보고 배려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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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11-11 0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님 저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런 노력을 하고있는데 ..
잘 하고있는지 ..저도 모르게 누군가 상처주진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실비 2006-11-12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잘한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가끔 실수는 하더라구여...
꽃임이네님은 다른분들에게 상처주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모습이 벌써 배려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