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영엄마 > 11. 2 실비님~ 고마워요!!


여러분~~
어쩌면 좋아요....
제가 또 책선물을 받아버렸어요~. *^^*
실비님이 제가 느무~ 이뻐서 선물을 해주신 거 있죠!!
꺄악~~ 좋아라~~ (^_^*)
- <명탐정 코난>은 우리 아이들이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최근에 나온 신간이옵고,
<빤스맨>도 사달라고 졸라대던 책이거든요.
실비님~~,
님 덕분에 오늘도 전 아이들에게 '최고의 엄마'가 될 것 같습니다. 냐하하~~ ^----^
고마운 마음, 아이들 몫까지 함께 전합니다.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