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자 이야기 아니고 그의 아내라니. 조금 낯설게만 느껴진다.

근데 점점 읽을수록 이 빠져드는 이기분은...

시간여행자의 슬픔과 고통이 알게 모르게 전해져온다.

그래도 그의 아내가 없더라면.. 쉽게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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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0-05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여름에 사놓고 아직도 손 못댔어요..그렇게 쌓아둔 책들이 몇권인지..흑흑..

실비 2006-10-11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맨첨에 슬프게만 느껴졌답니다. 근데 곧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더라구여^^
BRINY님 이거 회사언니가 샀길래 얼른 읽겠다고 빌렸답니다. 꼭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