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돈을 모아서 샤넬의 수트 하나를 사는 것보다는
샤넬 수트를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동대문에서 구입한 수트를 입어도 언제나 샤넬같은
그런 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나도 겉치레에 정신나간 여자보다는

화려한 치장을 하지 않아도 가치있고
그 자체로도 아름다워 보이는 그런 여자이길 바란다.

 

내 가치를 높이는 일.
지금 20대에 내가 해야할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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