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평소보다 자제 할려고 했지만서도 그게잘 안됐다.
사진찍을 때 회는 젓가락을 집어야 하는걸 찍어야 한다고 옆에서 알려준 대리님.

확실히 이렇게 하니 더 이뻐보인다.

오늘 눈물주, 대통주(?) 하여튼 소주까지.
난 기어코 안마시려고 했지만 내 주량을 줄어든걸 아무도 안믿어주어 기어코 마시고 말았다.
내 생각엔 5,6잔 정도 이정도면 소주 한병인가?

다같이 먹다 보니 어느순간 싹쓸이 했다.
막 먹다가 어느순간 내가 너무 먹는구나 싶어 자제를 했지만서도 이미 들어간건 어쩌겠는가. ㅠㅠ

마지막 알밥까지.
알밥도 다 먹지는 않고 밥보는식으로.. 좀 먹었다.
회 먹다가 좀 자제하고.. 술은 어쩔수 없고.ㅠ
오늘 칼로리 다이어트 운동은 다 물 건너갔다.
정확한 내 주량은 잘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가 알아서 자제 한다.
몸에서 신호가 온다고. 그걸 아무도 안믿어줘서 그렇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