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자마자 택배가 왔어요.책 한 권 봉투에 넣어 보내실 줄로만 알았기 때문에, 택배로 온 상자를 보고 뭘까 싶었답니다.그런데 상자를 열자, 헉, 공기방울 비닐에 분홍색 아름다운 기운이...이게 뭐죠? @ㅂ@이건...정녕 이건...바로 책 한 권과 함께 온 카드 뭉치였습니다!귀엽고 예뻐라... 동료 직원들에게 한 장씩 고르라 했더니 아주 좋아하던걸요. ^^그리고 실비님이 저에게만 주신 카드는 이렇게 앙증맞은 딸기 스티커로 봉해져 있었어요. >ㅂ<선물을 주시면서 영광이라니... 받는 제가 영광이어요!고맙습니다, 실비님! ☜ 주신 책은 바로 이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