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릴 줄 알라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우리를 기쁘게 해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고민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글 : 어니 J.젤린스키 <느리게 사는 즐거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