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무작정 사고 봤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다.

아직도 못쓴 카드들이 좀 있다.

못쓰면 내년에 써야지 뭐.^^;;



회사 과장님,언니들 ,동생에게 쓰고

우리 알라디너님께 쓰고^^

쓴다고 썼는데 아무래도 많이 못챙겨 드린님도 있을거다.

담에 꼭 챙겨드릴게요.. 정신이 없어서.^^;;

작년에는 친구들에게 카드를 보냈는데 하나도 카드를 못받았다.

꼭 바라고 쓴건 아니지만 웬지 휑한 느낌.

근데 올해는 카드를 벌써 몇통 받아서 괜시리 기분이 좋다. 역시 친구들 보다 낫구나 라는 생각이^^

작년엔 회사사람들에게 카드를 한명에게만 줬다. 이번엔 여자들에게만 다 몰래몰래 드렸더니

놀라는 눈치다. 그래도 한편으로 기분이 좋은듯. 그걸 보니 나도 기쁘고.

오늘도 보낸다고 우편으로 보냈는데. 언제 갈지. 주는 마음이 이런거구나 느끼면서

요즘은 일보단 누구한테 모라도 보낼까라는 마음이 강해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그래도 이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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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4 09: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25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저야 영광이지요. 기대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