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낮에 만났기 때문에 우선 먹으러 갔다.





프레스코에 첨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아무래도 정말 살 찔듯.ㅠㅠ

우선 내가 사는걸로 하고 하여튼 맛나게 먹었다.

그러고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겼다.

목적은 먹는게 아니니까.ㅎㅎ



우선 커피 하나씩 시켜놓고



열심히 공부한것 같나?

언니한테 열심히 설명듣는데 이것도 오래지속되니 왜이리 졸리운지

잠깐 쉬자고해서 그 틈에 찍었다.

역시 어려워.

다 배우지도 못하고 끝났다.

시간도 촉박한데.. 슬럼프인지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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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사는고래 2005-10-04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화이팅!
저는 내년 4월에 DELF준비하려고 공부 중이지요. 어학공부, 정말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든든히 드셨으니 기운내서.

실비 2005-10-07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래님 올만이여요.... 고래님도 공부중이시군요.. 정말 힘들지요?
자기 자신 싸움같기도하고 뜻대로 정말 안되네요.... 고래님 홧팅
열심히 해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