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낮에 만났기 때문에 우선 먹으러 갔다.


프레스코에 첨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아무래도 정말 살 찔듯.ㅠㅠ
우선 내가 사는걸로 하고 하여튼 맛나게 먹었다.
그러고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겼다.
목적은 먹는게 아니니까.ㅎㅎ

우선 커피 하나씩 시켜놓고

열심히 공부한것 같나?
언니한테 열심히 설명듣는데 이것도 오래지속되니 왜이리 졸리운지
잠깐 쉬자고해서 그 틈에 찍었다.
역시 어려워.
다 배우지도 못하고 끝났다.
시간도 촉박한데.. 슬럼프인지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