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처음 만났을때.

나는 '마음을 여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곳저곳.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정보도 많이 알아보고.
최상의 의사를 찾아다녔지요.

시간이 지나 우리가 마침내 의사를 찾았을땐.
그에게 적합한 수술 도구가 없었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내 마음은 열어놨는데.
이젠 어떻게 닫아야 하나요-?


- 해몽 패네. '마음을 여는 수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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