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데 몇날 몇일 걸렸다.
하루 날잡고 쭈욱 봐야하는데
볼일보고 영화좀 볼려고 하면 동생이 컴터 해야한다고 보채서
한 2박3일 걸린것 같다.
드뎌 오늘에서야 다보고 ㅠㅠ

멋있는 팬텀~~~ ㅠ_ㅠ

노래를 너무 부드럽게 하는 크리스틴 다에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말이지..

가면무도회도 크고 멋있다.

헉 너무 무섭게 나왔다. 저기 뒤에 온리유인 라울
가면 벗어버린 팬텀


팬텀이 준 반지를 결국 되돌려주는 크리스틴..
팬텀이 불쌍하자나.ㅠㅠ

결국 크리스틴과 라울 둘이서 떠났다.
영화 , 뮤지컬, 책을 봤는데
다 나름대로 분야에서 잘 표현하고 잘 만들어진것 같다.
난 개인적으로 뮤지컬이 맘에 든다.
관객과 호흡하면서 직접적으로 보며 들으니 더 감명 받은거 같다.
다들 멋있고 노래도 잘하고 실제 있었던 것이라 더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