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모두..
다들 자기만의 사랑을 한다.
어떤 사람은.. 노란색 사랑을 하고..
어떤 사람은.. 파란색 사랑을 하고..
크기 또한 다양해서..
어떤 사람은.. 요만한 사랑을 하고..
어떤 사람은.. 이~~따시.. 만한 사랑을 하고..
작은 사랑을 하는 사람은..
큰 사랑을 하는 사람에 비해..
작은 행복을 누릴 수 밖에 없다.
반면에..
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작은 사랑을 하는 사람에 비해..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나도 공평해서.
모두에게..
사랑하는 크기만큼의..
아픔과.. 슬픔과.. 괴로움을..
받도록 하였다..
그래서.. 작은 사랑을 하는 사람은..
작게 행복한 대신.. 작은 고통을 받는다..
하지만.. 큰 사랑을 하는 사람은..
큰 행복의 대가로.. 그만한 크기의..
큰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빛이 밝으면.. 그림자가 더욱 어두운 것 처럼..'
대부분..
나이가 들어가면서..
고통을 받아본 경험이 커지면서..
점점..
사랑의 크기는 작아지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