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시인 괴테는
그 자신이 낭비 없는 삶을 살다 간 사람이다.
여러 분야에 걸친 탁월한 업적이 그것을 증명한다.

늘그막에 그는 자신의 어린 손자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짤막한 시를 적어주었다.

"한 시간에는 일 분이 육십이 있다.
하루에는 천이 넘게 있다.
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 유종호의《내 마음의 망명지》중에서 -

'낭비 없는 삶'의 중요성이 어찌 '어린 아가'에게만 해당되겠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그런 말 말고,
자기 삶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쯤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관리하면
누구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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