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이는 나를 따뜻한 사람이라고 한다
어떤이는 나를 냉정하다고 한다
어떤이는 나의 생각이 특이하다고도 하며
어떤이는 나를 친해지고 싶은사람 이라고 한다
누가 어떤 소리를 하건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
왜냐면 그건 나의 일부분만 보고 하는 이야기니까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니까
너가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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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 대해서 단정짓지 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말 한마디에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어...
현재의 틀에 얽혀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
너의 생각 속에 가둬 두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