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앞에 서서
들꽃처럼 환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 김 용 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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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5-19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저렇게 파스텔 톤으로 꾸며진 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