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한다고 갔는데 어른들은 별로 좋아하는 않는 데였다.
난 뭐 느끼하고 담백한거 좋아하니까 상관없지만..ㅎㅎ
1차 2차 갔지만.
우리집은 서울이여도 시골이라 버스도 빨리 끊긴다.
그래서 10시반에 죄송하다고 나와버렸다.
집에 오니12시가 다되어갔다.
버스도 11시 반이면 막차이고.
그게 불편하다.
어제 집에 와서 오늘새벽에 알라딘을 하긴 했는데
리플을 달은거 같은데 달면서 졸았다.
몇개 달다가 졸은 기억밖에 안난다.
내가 어제 알라딘에서 머라고 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