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거라고 보기엔 참 배운티 팍팍 내는데.

어쩜 그렇게 뭘 모를까.

순진한 건가?

아님 머리는 좋고 배운것도 많은데 생각을 안 하는 건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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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10-04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소리여 히님.! 간만에 출현하셔서 말입니다. =3=3=3=3

Heⓔ 2007-10-05 17:48   좋아요 0 | URL
영화 행복을 보면 저런 대사가 나와요.

[넌 애가 순진한 거냐 생각이 없는 거냐?]

아직 영화 행복의 후유증에 빠져 있다는 =3=3=3

비로그인 2007-10-04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오래간만이네!
여친생겼어? 인물이 훤- 해졌더라 ㅋㅋ

Heⓔ 2007-10-05 17:49   좋아요 0 | URL
10대후반~20대초반 어린 아가씨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여친 만들고 싶어서 훤해졌을지도 ㅋㅋ

비로그인 2007-10-05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 일 있었어요? ㅡ_ㅡ?

Heⓔ 2007-10-05 17:49   좋아요 0 | URL
메피님께 단 댓글 참조~ ㅎㅎ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언제나 말이없던 그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사람 못잊어서 울던 그사람...

그 어느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고..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지금도 보고싶은 그때 그사람...

외로운 내가 슴에 살며시 다가와서..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사람...
그러니까 미워하면은 안되겠지...
다시는 생각해서도 안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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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7-09-2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이제는 잊어야 할 그때 그사람.....
 

그녀와 나는요...
그땐 참 어렸어요...
많이 사랑했고 때론 많이 다퉜었죠..
지금 생각하면 모두 내 잘못이죠...
마지막 그날도 그녀는 울었어..
나는 그녈 잡지 못했죠...지금까지도 너무 후회가 돼요...
그후론 누굴 사랑한적 없어..아직은..

그녀와 나는요...
언젠간 만날거죠..
변해버린 모습..변해버린 시간속에..
하지만 괜찮아 내눈엔 아름답던 예전모습 그대로일 거예요 ..
그녀도 날 못잊을거야..나는 믿어요 그만큼 사랑했죠..
그래서 우린 한번은 만나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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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7-09-20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입니다. 어서 인연을.

다락방 2007-09-2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린 한번은 만나야만 해요...

2007-09-21 0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불교의 가장 오래된 경전이라면..
숫타니파타와 바로 이 법구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숫타니파타의 구절들은 은유적이라고 한다면..
법구경은 직유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자기 기분에 맞춰서 하나를 집어들면 와 닿는 구절이 있을 듯..
요새 전 머릿속이 복잡하기에..
단도직입적으로 확 와 닿는 법구경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여러 종류의 법구경이 있지만..
위의 책은 미니북형태라서 몸에 지니고 다니기도 편하고..
번역도 읽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단... 지나치게 친절한 번역으로 인해서...
바로 와 닿지 않고 필터링이 되는 느낌은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처음 한 번은 주석 무시하고 끝까지 다 읽은 다음에..
주석 포함해서 읽기를 권합니다.
암튼.
그 중 몇 구절 소개.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기 자신을 잘 보살펴라.'


'가장 가르치기 어려운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다.'


'어리석게 살지 말라.
남의 흉내를 내면서 살지 말라.'



'무엇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우선 먼저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제아무리 뜻있는 일이라 해도
그것을 빙자하여 결코 그대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말라.'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생각은 내일의 살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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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제 방 청소를 했는데..
책장이 모잘라서 구석구석 쳐박힌 책들을 다 꺼내서..
책장 정리를 했는데..

역시나 정리를 못해서가 아니라..
책장이 모잘라서;;;;
구석구석 다시 쳐박힌 책들 -_-...


대체 내가 언제 이렇게 많은 책을 사 제꼈는가 싶어서..
한 번 세 봤는데..

전공책을 제외하고 300권을 넘김...;;

그 중에서 200권 가까이 읽지 않은 책.....orz..

당분간 책 사 보는 일은 그만 두고..
사 놓고 읽지 않은 책부터 읽어제껴야겠다.

뭐 정 읽고 싶은 신간이 있다면..
집 근처 도서관에서 대출하면 되는 거고..

쩝.
도서정가제도 시행된다는 데..
가난한 알바생의 자금줄에 조금은 여유가 생기겠구나...

그러고보니 플래티넘이랑 실버랑 혜택의 별 차이도 없다 -_-;;;
플래티넘때는 꿋꿋하게 유지시켰는데 막상 실버로 추락하고 나니까..
굳이 다시 올라가고 싶지도 않다;;;;


암튼 그나마도 이제 일반으로 떨어질 날이 얼마 안 남았군 후후..

알라딘멤버쉽은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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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신기루 2007-09-17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이 쌓여서 책상이 휘려고 하길래(책상 위는 쌓인 책에게 뺏긴지 오래-_-;;;;;) 최대한 구입 자제하고 주로 학교도서관에서 빌리고 있어요.
그래도 전 있는 책 200권은 안될 듯.ㅎㅎ 그러나 역시 안 읽은 책이 약 70%..;;
근데 아무래도 책장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적어도 이번 학기 전공책은 꽂아줘야죠;;;;;

Heⓔ 2007-09-17 23:57   좋아요 0 | URL
저도 책장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정리가 안 되어요 -ㅁ-;;;

이매지 2007-09-17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원래 소장용(?) 책만 구입하는데 언제 읽어도 된다는 생각에 여전히 쌓여있는.
플래티넘은 되본 적도 없어요. 언제나 실버-_-;

Heⓔ 2007-09-17 23:57   좋아요 0 | URL
전 일단 지르고 보자는 스타일이라 ㅠㅠ
뭐...그치만 앞으로는 도서정가제덕분에..
소장용책만 구입할 듯 해요 ;ㅁ;;

다락방 2007-09-18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제 많이 사지도 않는데 플래티넘에서 내려가질 않네요. 그래도 플래티넘 에서 주는 쿠폰으로 영화도 할인받아보고 그런답니다. ㅎㅎ
저도 사놓고 안읽은 책이 수두룩 해요. 어휴~

Heⓔ 2007-09-18 12:30   좋아요 0 | URL
저도 혜택은 쏙쏙 빼 먹었는데..
이젠 복학이 코앞에 다가오니..이래저래 돈 깨질 일이 많아서..
플래티넘은 버리기로 했어요 ㅎㅎ;
그래도 실버는 계속 유지할 듯하지만...에휴~

비로그인 2007-09-18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 남 이야기 같지 않군요 (웃음)
늘..그 놈의 책장이 문제죠 =_= 전 아예 박스에 넣어서 침대 밑에 박아두었다는..;;

Heⓔ 2007-09-18 12:31   좋아요 0 | URL
오...박스...
하지만 제 침대 밑은 박스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매우 낮다는...;;

2007-09-18 12: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Heⓔ 2007-09-18 12:31   좋아요 0 | URL
콜~!!!

2007-09-18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Heⓔ 2007-09-18 12:31   좋아요 0 | URL
전 하나 사긴 사야 할 것 같아요 ㅠㅠ

W 2007-09-18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또 보면 자꾸 사고 싶지 않던가요? ^^
저는 책 많아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며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하하 ;;

Heⓔ 2007-09-18 23:52   좋아요 0 | URL
그렇게 쌓였던 책들이니..이제는 자제하려구요 ㅎㅎ;;

마노아 2007-09-18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하는 사람 여기 많다지요. 쿨럭...;;;

Heⓔ 2007-09-18 23:52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그렇지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