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필름 현상 맡겼던 거 찾아왔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더 많이 건져서 기분 왕칼라임

후후후...
근데 왜 사람 찍은 사진은 다 안 찍힌 걸까 @_@;;;;;
암튼 맛배기로 한 장만 @_@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7-08-02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100% 보여주지 않았을 뿐,

거짓말을 한 건 없지만,

상대방은 속았다고 받아들일 때 .

 

어떻게 해야 할까?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7-08-01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머지도 보여주삼;;;
오해는 솔직한 게 정공법.

푸른신기루 2007-08-01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대는 그것이 100%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가려진 %가 상대에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
보여준 %에서 가려진 %를 상상했는데 사실과 전혀 달랐기 때문.
무엇이 되었든 속았다기보다는 100% 말해주지 않았다는 배신감.. 실망감..??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알 수 없음. 좀 더 구체적 상황 설명 부탁.
횡설수설 댓글 The End

비로그인 2007-08-01 17:28   좋아요 0 | URL
오... 신기루님 내공 만빵!!! ^^
추천 댓글!
 

슬퍼도 울 수 없는 것.



웃어도 기쁘지 않은 것.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7-07-30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자 ^^

푸른신기루 2007-07-30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전자. 슬퍼도 울 수 없으면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더라고요;;

모과양 2007-07-31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글을 보고 이해 못하는 제가 최악-.,-a

2007-07-31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화려한 휴가 관련 글들을 살펴보면..

항상 정치색운운하며 깎아내리는 무리가 등장한다.

화려한 휴가를 정치색운운하며 깎아내리는 무리들을 좀 지켜보니..

일부 권력집단들(언론권력 재벌권력 정치권력등등)이 주장하는 것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화려한휴가의 정치색은 단박에 알아채고..

그러한 집단들의 정치색은 전혀 느낄 수 없는 정치색맹들인가?

 

난 이 영화를 두 번이나 보았지만, 정치색을 그리 느끼지 못했다.
아니 나야말로, 권력집단의 정치색은 느끼지만,
이 영화에 배겨 있는 정치색은 눈치채지 못하는 정치색맹인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7-07-27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정치문맹'입니다.
도무지 관심도 없고...알려고 하지도 않거든요. 그렇다고 정치에 무지한이라고
부끄럽지도 않아요. 이 세상, 눈 반짝이며 관심가질 일이 산더미 같은데,
그런 복잡하고 불편한 것까지 바라볼 여유는 없거든요.

하지만, 희님의 말처럼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모습은 그다지 좋은
모습이 아니군요. 갑자기 뜬금없습니다만, 킥- 이와 비슷한 속담,
'자기 콧구멍에 박힌 대나무는 못보고 남의 콧구멍에 박힌 이쑤시개 뭐라한다'는
것을 처음 들었을 때, 그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웃겼습니다.
대나무 박힌 콧 구멍. (웃음)

Heⓔ 2007-07-27 21:31   좋아요 0 | URL
저도 상상해버렸어요 ㅋㅋ
 

두 번째 보는데도..좋았습니다..

조만간 부모님 모시고 가서 볼 생각이니..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태극기휘날리며의 관람기록을 갱신하겠군요.

기존의 한 영화 극장에서 많이 본 횟수. [태극기휘날리며 - 3회]

[실미도,캐리비안의해적,화려한휴가 각 2회로 공동2위]

그나저나 처음 볼 때도 그랬고.. 두번째 볼때도 그랬지만..

박신애를 연기한 이요원씨의 연기는 뭔가 부족합니다..

다른 건 상관 없는데 우는 장면이 정말 안습...흨흨..

그래도!! 나문희씨의 우는 장면이 눈물을 쏙 빼놓으므로 영화 전체적으로는 충분히 커버가능!!

그리고 인봉과 용대를 연기한 박철민씨와 박원상씨의 연기가 정말 쵝오..

웃다가 울리다가 완전 혼을 쏙 빼놓습니다.. ㅠㅠ

화려한 휴가 꼭 보세요!!

꼭!!!!!!!!!!!!!!!!!!!!!!!!!!!!!!! 보세요~

꼭이요~!!!!!!!!!!!!!!!!!!!!!!!!!!!!!!!!!!!!!!!!!!!!!!!!!!!!!!!!!!!!!!!!!!!!!!

혼자 보러 가기 싫은 분은 말씀하시면 같이 봐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

단!
'신체적, 법적, 유전자적' 여성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_-*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늘빵 2007-07-27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걸 벌써 두번이나. 흠. 저는 정신적으로 여성인데 어찌 안되나요 :)

Heⓔ 2007-07-27 13:55   좋아요 0 | URL
위 세 조건에 들면서 정신적남성은 받아들 일 수 있지만..
그 반대는 안 돼요 ㅋㅋㅋ

비로그인 2007-07-27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한번 봐야지 하고 생각을 했는데. 눈물을 쏙 뺀다면...혼자 봐야겠군요.
나중에 집에서. 남한테 우는 모습 보이는 것을 싫어해서 말입니다.(웃음)

Heⓔ 2007-07-27 14:06   좋아요 0 | URL
같이 봐요 :)

무스탕 2007-07-27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신체적, 법적, 유전자적 여성이 맞습니다만 혼자 보러가는걸 좋아하네요.. ^^;
꼭 보겠습니다!!!!

Heⓔ 2007-07-27 21:25   좋아요 0 | URL
네!! 꼭 보세요!!!

비로그인 2007-07-27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봐야되는데 ^^

Heⓔ 2007-07-27 21:27   좋아요 0 | URL
체셔님은 신체적 법적 유전자적 여성이니..
같이 가드릴게요 :)
다음 데이트때 이거 볼까요?_?

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07-07-27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러가야하는데요~~
눈물이 많이 나나요? 그렇담 저도 혼자가야할 것 같아요...

Heⓔ 2007-07-27 21:26   좋아요 0 | URL
음..전 원래 잘 안 우는 편이라...
눈물 몇 번 흘렸어요 :)

sweetrain 2007-07-28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신체적, 법적, 유전자적 여성입니다아...
볼까 말까 고민 중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