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안정이다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진 않았다고 고백한다 ;)
사랑이 다 뭐냐 (사는데 '사랑 이 그다지 큰 비율이 되는 것 같지 않아 어느날은 안도하고, 또 어떤날은 약간 슬퍼지려 하고, 안타깝고, 또 어느날은 그래서 편안한것 같고, 사는데 사랑'타령'보다
중요(???)하고 무게(?)가 있는것들이 많은 것 같아 '사랑'(에 의미, 중요성을 두는 것 따위) 같은거 뒤로 미룰 수도 있다고 가끔 생각하며 나 자신을 편안케 하고..)
이게 사랑이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어느날은 문득,
격한 사랑
혹은 애잔한 사랑
애틋한 사랑
그리운 사랑
부드러운 사랑
그것들이 무척,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날이 있으니..
그것은 다시,
그런 사랑이 그리운게냐..
혹은 그런 사랑을 하게 했던 그의 '사랑'이 그리운게냐..
또 자신에게 묻는다..
나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