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36&aid=0000017081

 

참 많이 발전했다. 이런 뉴스를 보다니.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 이런 소수의 의견.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만은.

주변에서 사고방식이 비슷한 사람이 적어 이해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그들은 보통 내게 이상주의자 취급하는 것 같아서.
진짜 내 의견을 내보일때는 잘 없는데, 뭐 이런식.
백퍼센트 내 의견은, '결혼? 안하면 어때? 하지마. 하든 안하든 네 선택은 네 몫이고
하고도, 안하고도 넌 행복해질 수 있어!' 이지만, 난 보통 이렇게 말한다.
'뭐~ 안해도 되지 않을까? 근데.. 사람들이 안하면 외롭다고 하니까.. 뭐 그냥 힘내~'
뭐, 이런 비겁한 식.
아휴. 가끔 내 진짜 의견 말하면 사람들이 괴짜네. 특이하네. 해대서 별로 완전히
의견들어내긴 싫더라고.
그래도 난 이미 찍혀있어. 특이하다고. 좀 다르다고. 하나도 안특이하고 안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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