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진욱 옮김 / 문학사상사 / 199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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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0년만에 다시 읽은 이야기는 여전히 깊고도 가벼웠다. 뉘앙스랄까 하루키는 번역자를 잘 만난 외국작가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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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09: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06-21 10: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친 사랑 세계문학의 숲 32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김석희 옮김 / 시공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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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설]을 읽을 때는 준이치로의 글에 열광했으나 다른 작품을 읽을 수록 처음 그에 대한 평가를 재고하게 된다. 역시 준이치로의 글은 일본어를 배워서 직접 읽어봐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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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정유정 장편소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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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읽기 시작해서 잠들기 전에 모두 읽었다. 전작과 비교는 다시 읽어봐야겠지만 이야기의 힘만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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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했고 회사에는 병가를 내고 (약 한달?)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못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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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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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에 돌을 던진것 처럼 파문이 일어나는 일들인데, 등장인물들을 무덤덤하게 말한다. `그리고 그날밤은 그냥 잠들었다 라고˝. 덤덤하지만 덤덤하지 않은 인물들 때문에 꼭 가슴을 쥐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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