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지난해까지는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에 대한 비판이 고구려사 복원의 잣대가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다시 혹은 새로이 고구려사를 전공해보겠다는 연구자들이 우후죽순 생긴 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하겠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온전한 고구려사 복원에 나 또한 기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05년 지식강좌 라이브러리 야심만만 프로젝트!!!
 |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
일연 지음, 리상호 옮김, 강운구 사진, 조운찬 교열 / 까치 / 1999년 5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리상호씨가 번역했다니 호기심이 동한다. 다만 '사진과 함께 읽는' 기획이 불안하다. 까치글방을 못 믿는 건 아니지만, 편집이 어떨런지. |
 | 고구려 해양사 연구
윤명철 지음 / 사계절 / 2003년 8월
33,000원 → 29,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그러고보니 언젠가 뗏목타는 괴짜 교수 이야기를 신문기사로 본 기억이 난다. 분명 스크랩을 해뒀던 거 같은데, 찾을 수 있으려나. -.-;; |
 |
우리 고전을 읽어가자고 결심했지만 아직도 착수를 못한 바. 이번엔 꼭 도전을! |
 |
사진 자료 물색 |
 |
서길수 선생님과 짝을 이루면 좋겠다. |
 |
동북아의 중심 고구려를 내세우려면 전쟁사보다 외교사가 관심의 촛점. |
 |
서길수 선생님은 절대 빼먹을 수 없다. |
 |
발해와 고려의 고구려 계승도 한 꼭지로 필요. |
 |
빌려봐도 되지만 소장하고 싶다. |
 |
이건 마로를 위한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