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지난해까지는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에 대한 비판이 고구려사 복원의 잣대가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다시 혹은 새로이 고구려사를 전공해보겠다는 연구자들이 우후죽순 생긴 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하겠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온전한 고구려사 복원에 나 또한 기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05년 지식강좌 라이브러리 야심만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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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을 읽어가자고 결심했지만 아직도 착수를 못한 바. 이번엔 꼭 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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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물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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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길수 선생님과 짝을 이루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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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의 중심 고구려를 내세우려면 전쟁사보다 외교사가 관심의 촛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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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길수 선생님은 절대 빼먹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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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와 고려의 고구려 계승도 한 꼭지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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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봐도 되지만 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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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로를 위한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