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재결성을 선언했던 스매싱 펌킨스가 현재 스튜디오에서 신작을 녹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의 프로듀서는 그들의 홈페이지에 명기된 대로 로이 토마스 베이커(Roy Thomas Baker). QueenDarkness의 작품을 담당한 바 있는 베테랑이다.

프론트맨 빌리 코건은 밴드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최근 새앨범에 필요한 곡들을 쓰고 또 녹음하고 있다"라고 밝혔는데, 기대를 모았던 '라인업'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 현재 스매싱 펌킨스에서 포지션이 확정된 사람은 드러머 지미 챔벌린 단 한 명 뿐. 합류가 유력시되던 전임 베이시스트 멜리사 아우프 더 마우어는 아직까지 마음의 결정을 채 내리지 못했으며, 기타리스트 제임스 이하의 경우 합류 가능성은 오히려 멜리사 보다 더 낮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디아시의 경우 빌리 코건의 멘트에서나 현지 언론의 기사에서나 전혀 거론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www.chang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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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8-20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런 기쁜 소식이!!

키노 2006-08-20 0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저두 너무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