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에 온다 어쩐다 하면서 읽은 책은 많았는데 리뷰를 전혀 쓰지 못해서
왠지 뭔가 숙제 안한 것 같은 찜찜함이 계속 있었는데
오늘 맘잡고 몇권 써버리니 시원하고 너무 좋다! ^^
아직 두세권 남았지만 그건 내일 천천히 써야지.
리뷰도 역시 밀리면 안된다.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써야지 10권 가까이 쌓이니까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리...ㅠ_ㅠ
앞으로는 꼬박꼬박 써야지..(하면서 작심삼일이나 되지 않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