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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8-11-23 14: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크- 종횡무진이시구만요. 전 이중에 이젠 기억도 잘 안나는 <백 년의 고독> 말고는 읽은 것도 없습니다....

카알벨루치 2018-11-23 14:06   좋아요 0 | URL
종횡무진을 나한테 이야기하면 어쩔까나! 그대가 더 종횡무진 아닌가요! ㅋㅋ

syo 2018-11-23 14:36   좋아요 1 | URL
아닌데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레삭매냐 2018-11-23 14: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드디어 읽으셨군요, 멋진 페이퍼였습
니다. 에르네스토 게바라도 등장하네요 :>

마르케스의 단편들은 일단 다 마무리한
것 같으니...
이제는 <콜레라>와 <백년>을 읽어볼까
합니다.

다만, 요즘 유디트 헤르만에게 빠져서
일단 그 작가의 책부터 읽고 나서리 -

카알벨루치 2018-11-23 14:23   좋아요 0 | URL
레삭매냐님 덕에 이 책도 가뿐히 읽었습니다 유디트 헤르만도 읽으시고 널리 알려주소서! 마르케스가 말년에 치매였다는 게 가슴 아프더라구요 ㅜㅜ

북프리쿠키 2018-11-24 10: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은 책들이 많으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화이팅^^

카알벨루치 2018-11-24 10:38   좋아요 1 | URL
북프리쿠키님이 대령 책 추천하셨쟎아요 감사해요~눈이 오려다 만 날씨네요 감기조심하셔요~

페크(pek0501) 2018-11-25 17: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읽을 게 많은 알라딘이라서 좋습니다.
백년의 고독은 백년 동안의 고독, 이란 제목으로 오래전 읽었어요. 한 권짜리인 대신에 글씨가 꽤 작았어요.
최근 두 권짜리 <위대한 유산>을 민음사 걸로 읽었어요. 당분간 분량 많은 책은 읽지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레마르크의 <개선문>은 읽겠지만요. 이건 이미 사 놓은 것인데다가 필사하기 좋은 문장이 많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