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우스 2004-09-26  

깍두기님
요즘 깍두기를 먹은 지가 오래 됩니다. 아주 맛있는 김치가 저희집에 들어와서 그런 것 같아요. 깍두기님께 댓글을 단 것도 꽤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늘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서재 즐찾을 너무 늦게 하는 바람에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앞으로도 열심히 글 올려주실 거죠???
 
 
깍두기 2004-09-26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맛있는 김치가 있어도 깍두기는 꼭 드시라구요^^
제가 감히 님에게 무슨 가르침을 주었을라나? 저야말로 님의 서재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는데....우리 서로를 잘 가르쳐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