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아 2009-12-12  

같은하늘님! 어제 드디어 택배 상자가 제자리를 찾아왔답니다.  

제가 새벽에 집에 돌아오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어요. 

한 권만 보내주셔도 고마운데 뭘 또 하나를 더 보내셨나요ㅠㅠ 

아유, 책이 너무 이뻐요.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고 마구 감탄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책 잘 읽을게요.  (^^)(__)(^^)

이 강렬한 빛과 색의 향연을 맘껏 즐길 테야요. 

같은하늘님 덕분에 저의 주말이 향기로워졌어요.  ^0^ 

같은하늘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같은하늘 2009-12-13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드디어 제 자리를 찾았군요.^^
당일배송 완료였으니 8일에 들어갔어야 할 책을 이제사 받았지만
그래도 사라지지 않고 주인을 찾아갔다니 다행이네요...
그 책은 제가 사고싶어서 찜해 둔건데 마노아님께서 먼저 어떤지 좀 봐주라고~~~ㅎㅎ
자~~~ 이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