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시발! 내가 2연속 시발을 외치다니! 오글거리고 허세끼 다분하고! 감성에세이는 개뿔 앞으로 감성 에세이라는 책을 읽나봐라 시바아아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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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17-07-29 10: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비슷한 리뷰 얼마전에 곰발님 페이지에서 봤는데 양손잡이님 입에서도 결국 🗣☠️ ㅋㅋㅋ 이쯤 되니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다음에 서점가면 한번 찾아 봐야 겠어요.

양손잡이 2017-07-30 12:30   좋아요 1 | URL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더라구요. 제가 이상하게 독서하나 했더니 다른 욕(?)도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ㅎㅎㅎ

곰곰생각하는발 2017-07-29 14: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역대급 망작이죠. 재수없는 글의 표본이라고나 할까요.

양손잡이 2017-07-30 12:30   좋아요 0 | URL
재수없다, 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뭔가 되게 잘난 척하는 글이 있어서 다른 의미로 재수없었습니다 ㅋㅋㅋ

cyrus 2017-07-31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후감 대회 선정도서나 공공도서관 추천 도서 목록을 보면 이 책이 꼭 포함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