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린지 십분도 안 되어 아르미안의 네 딸들에 부록으로 별빛속에까지 해결.

 

역시 조선인님...역시 알라딘. ㅋ

 

비천무 재독하고 눈 부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고장난 내 눈물샘은 또 얼마나 넘치려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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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12-02-07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홍 진/우맘님, 뭐 이런 페이퍼를 다. ㅋㅋ

책읽는나무 2012-02-07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물까지 흘릴정도라 말이지요?
흠~

진/우맘 2012-02-07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이 격한 감동을 만방에 알려야지요. ㅎㅎ
책나무님> 명작이긴 한데, 제가 워낙 수도꼭지기도 하구요. ㅋ

비연 2012-02-07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 부럽부러업~ 비천무는 볼 때마다 눈물바다..알미안의 네딸들도 사보고 시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