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혼자 울고있니 baby 
꼬마야 니이름이 뭐야 아니야 약속했죠
날 데리러 꼭온다고 했었죠 mama
자란 키만큼 점점 희미해지던 ye-
the miss mama who you are but 이해하죠
그것이 인생인 것을 선택이란건 없었을꺼라 믿어요
버려지는 아픔보다 버리는 마음이 더한걸 이해해
kiss the kids i love you mama kiss the kids
나의 mama 어디서 무얼하든 happyness
행복하게 너바로잘 당신위해 항상 기도해요
걱정마요 don't be cry 원망해도
당신을 언제까지 다만 love so i-
다만 love so i-
늘 가끔씩 기억이란 오는 해
 늘 울고있던 나만 좁은 방안에 family cry
항상 시끄러웠지 내 이름 수지 다들 이렇게
부르지 나와는 다른 color의 i love rebule i-
이젠 그게 행복해 선택이란건 없었을꺼야
그렇죠 버려지는 아픔보다 버리는 마음이 더한걸
알아요 kiss the kids i love you mama kiss the kids
나의 mama 어디서 무얼하든 happyniss 행복하게
너바로잘 당신위해 항상 기도해요 걱정마요
don't be cry 원망해도 당신을 언제까지 다만 i love
누구나 혼자가죠 live the long 세상은 나의 편은
아니란걸 난이제 알아 훌쩍 커버린 키만큼 맘도 자랐죠
강하게 살꺼에요 지금껏 왔듯이 그렇게 당신을 그리며
kiss the kids love you mama kiss the kids
나의 mama 어디서 무얼하든 happyness
행복하게 너바로잘 당신위해
항상 기도해요 걱정마요
don't be cry
원망해도 당신을 언제까지
kiss the kids love you mama kiss the kids
나의 mama 어디서 무얼하든 happyniss 행복하게
너바로잘 당신위해 항상 기도해요 걱정마요
don't be cry 원망해도 당신을 언제까지 다만 love so i-
다만 love so i- 다만 miss so i- 다만 love so i-

 

우연히 주워듣고, 충격에 잠시 말을 잊었음. '버려지는 아픔보다 버리는 맘이 더한걸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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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21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외입양아에 대해 노래한 거라도 하더군요. 가사가 슬프죠. 부르는 가수 음색도 독특하고. ^^

nemuko 2004-04-21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의 위탁모란 프로그램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저 아이가 한국을 기억할 때 과연 날 낳아준 고마운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이를 포기할 만큼 힘든 일이 없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뎅구르르르~~ 2004-04-21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이거 여자가 노래한거 아니었나? 아님 내가 착각하고 있는건지.. 여자 목소리가 훨 좋던데. ^^

진/우맘 2004-04-21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잖아! 뎅구르, 네 스피커가 이상한 거 아냐?

뎅구르르르~~ 2004-04-24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 여자목소리야? @.@ 귀에 이상이 있는건지.. ㅡㅡ;;